"“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 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 하던 자…"
| 구분 | 찬양대명 | 지휘자 | 찬 양 |
|---|---|---|---|
| 주일 1부 | 베다니 | 강내우 | 시온성과 같은 교회 |
| 주일 2부 | 베들레헴 | 데이비드 이 | 주 안에 있는 나에게 |
| 주일 3부 | 예루살렘 | 김광현 | 시편 20편 |
| 주일 4부 | 나 사 렛 | 이종진 | 십자가 군병들아 |
| 5부 대학청년 | 임마누엘 | 이수범 | 파송의 노래 |
| 주일저녁 | 에벤에셀 | 윤현진 | 내 영혼아 주 찬양하라 |
| 수요 1부 | 베데스다 | 김호식 | 내 주의 은혜 강가로 |
| 수요 찬양 | 호산나 | 윤규섭 | 내 마음이 주를 |
| 금요성령대망회 | 겟세마네 | 박상현 | 주의 동산으로 |
| 토요예배 | 가브리엘 | 이용중 | 험한 십자가 능력있네 |
(Triumph in Spiritual Warfare)
올해는 6·25전쟁 발발 76주년입니다. 전쟁은 수많은 생명과 가정을 무너뜨리고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.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갈등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.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온 세상에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.
1. 악의 세력은 반드시 심판 받는다 (The Forces of Evil Will Surely Be Judged)
2. 그리스도인은 주 안에서 승리자이다 (Christians Are Victors in Christ)
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
2015년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는 휴가 중 남편을 갑작 스러운 사고로 잃었습니다. 어린 두 자녀를 홀로 키워야 한다는 현실 앞에서, 감당하기 힘든 슬픔에 잠긴 샌드버그에게, 심리학자이자 친구인 애덤 그랜트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그날 좋았던 일 세 가지를 적어 보라고 권했습니다. 처음 에는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했지만, 동료와 주고받은 웃음이나 아이가 던진 엉뚱한 질문 같은 소소한 순간을 한 줄씩 적어 가며 샌드버그는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 갔습니다. 훗날 샌드버그는 행복이란 큰 성공의 강렬함이 아니라 기쁘고 감사한 순간이 얼마나 자주 찾아오느냐에 달려 있음을 깨달았습니다.
우리는 흔히 바라던 일이 이루어졌을 때 감사함을 느낍니다. 하지만 한 번의 감사와 다음 감사 사이에는 원치 않는 일들이 끼어들곤 합니다. 계획이 어그러 지기도 하고, 예상치 못한 병이 찾아오기도 합니다. 사실 삶의 대부분은 그 사이의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그 시간을 불평과 원망으로 보내면 하루는 실제보다 더 길고 무겁게 느껴집니다. 원망으로 가득한 마음은 감사할 일이 찾아와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. 샌드버그는 인생에서 가장 캄캄했던 시간을 하루 세 줄의 기록으로 버텼고, 그 세 줄은 다시 일어설 힘이 되었습니다. 오늘 우리가 감사와 감사 사이 어딘가를 지나고 있다면 그 자리를 세 줄의 감사로 채워 보면 어떨까요. 그렇게 쌓인 하루하루가 우리를 다음 감사의 자리로 데려다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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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주일예배(6/28) | 수요예배(7/1) | 우상백 | |||||
| 1부 | 2부 | 3부 | 4부 | 5부 대학청년 | 주일저녁 | 금요성령대망회(7/3) | 최종진 |
| 김신기 | 최경배 | 권태일 | 고재영 | 최성환 | 이중만 | 토요예배(7/4) | 이병준 |